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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실화해위원회 2009년 상반기 조사보고서가 발간되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위원회의 제7차 보고서로 2009.1.6 - 2009.7.7의 위원회 활동 결과를 담은 한 것입니다.

 

 보고서는 총 3,400쪽 분량에 5권으로 편집되었습니다.

 

 제1권은 총론과 부록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이번에는 총론에 과거사정리와 관련된 주요 현안인 '과거사연구재단 설립' 과 '민간인 집단희생 사건에 대한 배보상특별법 제정' 에 대한 위원회의 입장을 담은 정책건의가 포함돼 있습니다.

 

 제2권은 민족독립규명위원회 소관 사건, 제3권과 제4권은 집단희생규명위원회 소관 사건, 제5권은 인권침해규명위원회 소관 사건이 각각 수록되어 있습니다.

 

 진실화해위원회는 기본법 제32조 1항 규정에 따라 지난 9월 7일 대통령과 국회에 보고서를 제출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관계기관과 관련단체, 도서관, 연구자 등에게도 배포되었으며, 이번에 본문을 홈페이지에 공개하게 되었습니다.

 

 개별사건보고서의 분량이 균등하지 않고, 한번에 올릴 수 있는 용량이 10메가 이하로 제한되어 있어서 여러번에 나누어 싣게 되었습니다.  이용에 다소 불편이 있더라도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그 밖에 조사보고서와 관련된 내용은 총괄기획과 보고서 담당(임영태, 02-3406-2787)에게 문의해 주십시오.

 

 진실화해위원회 활동에 많은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먼저 조사보고서 1권(총론 및 부록) 전체와 2권(민족독립규명위원회 사건) 일부입니다.